대상에 ‘직와우송과 골프하는 여인들’ 선정
4인 주중 라운드권 증정…2차 진행 중

올데이 옥스필드CC가 ‘2023 sns포토제닉상’의 대상을 포함한 1차 수상자 30명을 발표했다.


2023 옥스필드-sns포토제닉상 1차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직와우송(直臥牛松)과 골프하는 여인들’의 작품이다.

2023 옥스필드-sns포토제닉상 1차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직와우송(直臥牛松)과 골프하는 여인들’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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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골프그룹의 올데이 옥스필드CC는 11일 ‘3쾌(유쾌-통쾌-상쾌)’의 펀조이 골프 이미지를 담아낸 ‘직와우송(直臥牛松)과 골프하는 여인들’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야간라운드의 완벽한 점프’가 유쾌상을, ‘드라이버로 노젓는 코믹한 여인들’이 통쾌상을, ‘티잉그라운드 위의 야구하는 여인들’이 상쾌상을 받았다. 지난 8월 라운드 때 골퍼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국내 골프장 처음으로 포토제닉상을 제정했다.

2023 옥스필드-sns포토제닉상은 현재 2차(10월 20일까지)가 진행 중이다.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리뷰(N포털)를 달고, 개인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올데이옥스필스 #sns포토제닉상 #응모분야)를 걸어 업로드하면 된다. 주중 4인 라운드권, 식사와 그늘집 쿠폰 등이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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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옥스필드CC는 강원도 횡성군 서현면의 천연자연림 부지에 자리를 잡고 있다. 산세와 주변 풍광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서울 동부권의 경우 제2영동고속도와 경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예전보다 20~25분 이상 단축된 시간에 닿을 수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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