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와 MOU 체결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노력
외국계 기업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재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난 11일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 이하 ‘경기외투지원센터’)와 외국계 기업 취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대와 경기외투지원센터는 국내에 진출해 있는 우수 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한 기업 소개, 전략특강 및 우수 인재 추천 등 다각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채용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우수 인재를 추천함으로써 외국계 기업 취업시장을 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본 협약을 추진한 국립목포대 최세웅 학생취업처장은 “목포대 학생들에게 외국계 기업 취업 정보 제공 및 취업 의지 제고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향상할 뿐 아니라 우수 외국계 기업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협약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국립목포대는 지난 5월 경기외투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을 초빙해 1차 외국계 기업 취업전략 특강을 실시한 바 있으며 협약 당일엔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2차 취업전략 특강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외국계 기업 취업을 위한 전략과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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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기외투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이번 목포대와의 협약은 국립종합대학으론 최초의 취업 지원 관련 업무협약이라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지만 2회에 걸친 특강을 통해 목포대학교 학생들의 잠재력과 열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고 최근에 진행한 추천채용에서도 긍정적 신호가 만들어졌다”며 “앞으로 활발하고 실질적인 상호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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