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동도서관, 환경학습공동체 조직·운영
부산시립서동도서관이 오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지역 환경문제에 관심 있는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환경학습공동체를 조직·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환경교육 도시 부산’에서 시민들의 환경교육 일상화를 위한 학습공동체를 운영하는 것으로 환경 특성화 도서관인 서동도서관도 참여한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기후변화, 자연환경, 지구환경, 환경문화에 대한 강의·토론으로 환경문제 해결 방안·실천 방안들을 공유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자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서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동도서관 종합자료실에 문의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최인경 서동도서관장은 “환경학습공동체는 지역 주민들의 환경에 대한 관심 유도·환경문제를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