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의 프리미엄 식품 PL 피코크가 10주년을 맞아 고객과 맛집 파트너사에 감사함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맞춰 이마트와 SSG닷컴에선 관련 상품에 대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협력 관계를 쌓으며 동반성장 해온 유명 맛집 파트너들에 감사패를 전달한다.

이마트는 피코크 협업맛집 초마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피코크 협업맛집 초마에 감사패를 전달했다.[사진제공=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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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업계 최초로 맛집과 협업하며 간편식 시장을 넓힌 피코크는 우리나라 레스토랑 간편식(RMR) 시장을 개척하고 대중화한 주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코크는 순희네빈대떡, 초마, 진진 등 노포부터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협업을 통해 다수의 히트 상품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협업 맛집 50여곳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동반성장을 다짐했다.

남현우 이마트 PL상품담당 가공개발팀장은 “피코크 10주년을 기념해 고객과 맛집 파트너사에 감사함을 전달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피코크는 외식 수준의 고품질 간편식을 지속해서 선보이기 위해 도전과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기념해 피코크는 연도별 시그니처 상품 10종을 선정해 최대 30% 할인하고, 스테디셀러 4종을 증량 기획해 한정수랑 판매한다.

연도별 시그니처 상품은 2013년부터 2022년까지 매해 출시한 신상품 중 많이 판매되거나 고객 반응이 특히 좋았던 상품들로 구성했다. 출시 후 현재까지 누적 100만개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 상품들이 대표적이다.


대상 상품은 피코크 신당동식 떡볶이(8480원), 진한 소갈비탕(8980원), 초마짬뽕(9480원), 새우볶음밥(1만1980원), 베트남쌀국수(9980원), 훈제막창(1만4480원), 진진 멘보샤(1만1980원), 시나몬 에그타르트(6980원), 원주진미양념치킨(1만3980원), 소불고기 전골(1만2980원)이다. 행사 적용 시 5930원~1만15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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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량 기획 상품 4종은 총 4만개 한정수랑 판매한다. 100g 당 가격이 기존 상품 대비 최대 35% 저렴하다. 대상 상품은 피코크 로코스 바베큐폭립 시그니처 기획(2만2980원), 정통 꿔바로우 대용량 1kg(1만1980원), 생곤드레나물밥 대용량(1만4980원), 모짜렐라 크리스피 핫도그 8입(1만980원)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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