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학생팀,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 대상
동의대 로봇·자동화공학전공 3학년 이동섭, 박상민, 신대희, 이정환 학생으로 구성된 ‘RECS’ 팀이 지난 21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2023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은 ‘스마트 라이프 디스플레이를 상상하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RECS 팀은 썬캡의 내부에 부착된 디스플레이에 AI 지능형 농업 정보가 표시되는 시스템인 ‘라온-스마트 글래스를 활용한 농작물 제어시스템’ 아이디어를 출품해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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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 박상민 학생은 “링크 3.0 사업으로 스마트 글래스 개발 관련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참여하고 있는데 실제 산업현장과 연계된 프로젝트에 참여한 경험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고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2023 디스플레이 챌린지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와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가 주관했으며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이 후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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