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 역량 강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부의장 우승하)가 15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제21기 전남지역회의 출범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범대회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21기 민주평통 출범과 함께 국내 자문위원 1만 7000여명을 대상으로 의장인 윤석열 대통령의 통일철학을 공유하고,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통일 준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제21기 전남지역회의 출범대회’에서 간부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가전남도청 김대중 강당에서 ‘제21기 전남지역회의 출범대회’에서 간부위원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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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대회는 △윤석열 대통령 영상 메시지 △지역부의장 인사말 △제21기 민주평통 활동 방향 보고 △통일·대북정책 특별강연 △결의문 낭독 및 채택 △통일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우승하 전남부의장은 “평화적 합의점을 찾아 이해와 신뢰를 쌓아 가다 보면 해결의 실마리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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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전남지역회의 자문위원은 1164명이 위촉됐으며 앞으로 2년간 각 지역에서 자유민주주의에 기반한 평화통일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의 리더로써 통일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국민통합을 위한 역할을 담당한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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