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공학과 교수·학생 등 50여명 참가

국립부경대학교 영남씨그랜트센터(센터장 이인철, 해양공학과 교수)는 12일 경남 통영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개최했다.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참가한 부경대생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에 참가한 부경대생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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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부경대 해양공학과 학생 40여명과 김경회 교수, 한려해상국립공원 동부사업소 직원과 화삼어촌계 계원 등 50여명이 참가해 통영 방화섬 일대에서 해양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부경대는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연구, 교육, 행사 등을 진행하는 가운데 영남지역 해양쓰레기 수거 대민사업의 하나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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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영남씨그랜트센터는 해양수산부의 해양한국발전프로그램(씨그랜트)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산전문인력 양성을 비롯해 영남권(부산·울산·경남) 해양 수산 선진화를 위한 지역 현안 연구, 대민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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