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회계처리 기준 위반한 현대약품 등 3개사에 과징금
금융위원회는 16차 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디에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close 증권정보 19649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디에이테크놀로지, 104억원 규모 만기어음 부도 발생 [특징주]디에이테크놀로지, 흑연서 상온 초전도체 발견 논문…베트남 흑연 사업 부각↑ , 메디포럼, 현대약품 현대약품 close 증권정보 004310 KOSPI 현재가 7,540 전일대비 330 등락률 -4.19% 거래량 387,168 전일가 7,87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자사주 소각 0회' 현대약품, 결국 오너 지분 방어 택했나 현대약품, 600억 규모 자사주 매각…우호지분과 교환 현대약품, '미에로사이다 에너지' CU 단독 출시…내달 한 달간 1+1 진행 등 3개 사에 대해 과징금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자동차 설비 제조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는 과징금 5억5360만원을 부과받았다. 금융위는 이 회사의 전(前) 대표이사 등 3명에 대해서는 1억6590만원의 과징금을, 재무제표를 감사한 회계법인 길인에 대해서도 8250만의 과징금을 각각 통보했다.
의약품 제조업체 메디포럼 전 대표이사 등 4명에 대해서는 과징금 6010만원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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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대약품에 대해 과징금 16억5780만원을 부과했으며, 현대약품 대표이사에게 3억3140만원을 부과했다. 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에 대해서는 과징금 6090만원이 부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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