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경기도 화성시장은 11일 화성시청에서 부이 민 짜우 베트남 푸토성 당서기를 초청해 국제교류간담회를 가졌다.

11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국제교류간담회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왼쪽 6번째), 부이 민 짜우 베트남 푸토성 당서기(왼쪽 7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11일 경기 화성시청에서 열린 국제교류간담회에서 정명근 화성시장(왼쪽 6번째), 부이 민 짜우 베트남 푸토성 당서기(왼쪽 7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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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부이 당서기를 비롯해 베트남 기업인 3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양측은 자치단체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문화 외에 경제, 스포츠, 교육 등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부이 당서기는 “실질적인 교류사업 발굴 및 추진을 통해 화성시와 동반자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정 시장도 “앞으로 양 국가 발전의 중심에 화성시와 푸토성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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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는 지난 2005년 푸토성과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한 이후 투자유치를 위한 경제계, 청소년 스포츠, 홈스테이, 문화축제, 공무원 파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왔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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