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양지훈 등과 협업
축산바이어가 엄선한 세트도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될 추석 본 판매에서 각 분야 한우 전문가들이 참여한 '프리미엄 한우 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본 판매에서 각 분야 한우 전문가들과 협업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은 고든램지 1966 럭셔리 한우 선물 세트.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추석 선물 본 판매에서 각 분야 한우 전문가들과 협업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사진은 고든램지 1966 럭셔리 한우 선물 세트. [사진제공=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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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용 한우 세트로는 영국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의 한우 세트가 있다. 등심과 안심, 채끝, 갈빗살로 구성된 '고든램지 1966 럭셔리 한우 GIFT', 등심과 업진살 등으로 구성한 '고든램지 1++프리미엄 한우 GIFT' 2종 세트를 판매한다.

또 양지훈 셰프와 손잡고 기획한 'Chef's 한우 안심 샤토브리앙 GIFT', 'Chef's 한우 혼합 GIFT(49만원)'도 선보인다. 양지훈 셰프가 직접 '스테이크를 맛있게 조리하는 법'에 대한 영상을 제작해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제안한다.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찾은 숨은 진미도 선물 세트로 마련됐다. 이 가운데 '엠디스컷 투쁠 명품 GIFT', '엠디스컷 투쁠 로스GIFT', '엠디스컷 투쁠 수육 GIFT' 등은 점포별 50세트로 한정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이 밖에도 '설로인'의 한우 GIFT와 롯데호텔과 협업해 선보이는 프리미엄 한우 GIFT 등도 본 판매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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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웅 롯데백화점 축산 선임 바이어는 "셰프부터 백화점 바이어까지 여러 전문가가 참여해 이번 한우 선물세트를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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