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묻지마 범죄 예방 위한 순찰 강화
광주 광산경찰서가 자율방범대와 협업해 범죄 취약지 위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이상 동기 범죄(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현재 광산구 자율방범대는 자율방범연합대와 동별 자율방범대를 포함해 약 400명가량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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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생활안전과장은 1일 “합동 순찰을 전개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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