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유아교육진흥원 ‘탄소중립 집중주간’ 운영
전남유아교육진흥원은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탄소중립 실천 집중주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실천 동참을 위한 ‘2023. 탄소중립 제3차 실천 집중주간’ 운영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분리배출 4대 기본 원칙인 ▲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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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인 원장은 “지구를 지키는 탄소중립 실천은 생활 속 작은 것부터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회용컵 사용하기’,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실천해 탄소중립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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