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원 와현~풍계리간 3.37㎞ 준공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와현리와 풍계리를 잇는 시도6호선 확장 공사가 마무리돼 정식 개통됐다.


이천시는 와현∼풍계간 시도6호선 3.37㎞의 확포장공사를 마무리하고 2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와현~풍계 도록 확포장공사 준공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왼쪽 9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와현~풍계 도록 확포장공사 준공식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왼쪽 9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이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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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준공된 도로는 와현리와 풍계리를 잇는 주요 연결도로로, 도로폭이 협소하고 노후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한 구간이다.

앞서 시는 2015년 10월 이황리와 와현리를 잇는 1차 구간 연장 2.3km를 우선 개통한데 이어 2020년 8월 와현리와 풍계리 미개설 구간 3.37km를 착공, 이번에 개통했다. 공사에는 보상비 35억 원, 공사비 86억 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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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은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간 균형발전은 물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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