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5일부터 친환경 농산물 최대 50% 할인판매
경기도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현대백화점 11개 수도권 지점에서 '친환경 농산물 특별할인전'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지구를 위해 모두 함께(Together For Earth)'를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판매 품목은 재배 적합 품종으로 선정된 홍산마늘과 고구마, 홍감자, 단호박, 양배추, 당근, 대파 등 가정에서 많이 소비하는 농산물이다. 또 샐러드믹스, 대추방울토마토, 캠벨포도, 바나나 등 11개 품목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행사 장소는 현대백화점 11개 지점으로 본점, 무역, 천호, 신촌, 미아, 목동, 중동, 킨텍스, 디큐브, 판교, 더현대서울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박종민 경기도 농수산생명과학국장은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과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친환경 실천 캠페인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