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중사원, 사회서비스 혁신 위한 기업·기관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22일 민간의 사회서비스 참여 활성화를 위한 취지에서 9개 사회공헌 기업·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5월31일 사회보장전략회의를 통해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공급 혁신을 통한 양질의 공급자 육성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를 위해 다양한 공급자를 대상으로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등의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서비스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도 개선 방안, 규제 혁신 및 지원 사항 등이 논의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김혜진 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사회서비스 고도화로 국민 모두가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려면 정부와 민간의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민간의 사회공헌활동과 사회서비스사업을 연계하고 현장의견 수렴과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 사회서비스 참여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변선진 기자 s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