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대 동아리 '예대민속연구회'가 제26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에서 탈춤놀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8일 서울예대에 따르면 지난 16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6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에서 예대민속연구회가 탈출놀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서울예대 예대민속연구회, 전국대학생마당놀이축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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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에서는 서울예대, 고려대, 이화여대, 서강대, 중앙대, 홍익대, 경성대, 숭실대, 동서대, 성신여대 등 22개 대학교 동아리 300여 명의 학생들이 각 지역의 농악, 탈춤 등의 마당놀이로 열띤 경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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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민속연구회는 서울예대 1대 동아리이며 1979년에 발족했다. 무형문화재 제17호인 봉산탈춤을 배우고 연구, 전승하며 한국의 미를 세계에 선보이는 동아리이다. 손병호, 류승룡, 김진수, 송은이, 설인아 등의 연기자 등 수많은 스타들이 예민회 출신이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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