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10명 초청해 방송인 션과 홈트 체험
4주간 건강 케어 프로그램 지원
시청이력 기반 추천, 운동 목표관리 연내 출시

LG유플러스는 11일 "VIP 고객 10명을 초청해 ‘U+홈트Now와 함께하는 고객 감사의 날’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용산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오랜 기간 U+tv를 이용해온 장기고객 10명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VIP고객들은 ‘건강 전도사’ 방송인 션에게 자신의 건강관리 비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듣고, 전문 트레이너의 조언에 따라 U+홈트Now에서 제공하는 그룹 홈트레이닝 운동(GX)을 함께 했다.

션에게 강연 듣고 푸짐한 선물…U+tv 장기고객이 누린 특별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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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고객들에게는 U+홈트Now 서비스에 활용 가능한 요가매트, 헤어밴드 등 운동기구와 U+tv VOD 쿠폰 선물이 제공됐다. 또한 U+홈트Now를 통해 운동과 식단을 4주간 체험할 수 있는 건강 케어 프로그램 이용권도 제공됐다. 한편, U+홈트Now는 시청 이력에 기반한 추천 기능과 운동 목표 관리 등 개인 맞춤형 신규 서비스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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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LG유플러스홈미디어트라이브 상무는 “U+tv를 사랑하는 고객을 초청해 건강도 챙기고 푸짐한 선물도 제공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U+tv·U+홈트Now 를 사랑하는 고객과의 소통하는 행사를 운영해 나가고, U+홈트Now가 운동을 통해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는 서비스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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