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강준석 사장, 태풍 ‘카눈’ 대비 감천항 현장점검
부산항만공사(BPA) 강준석 사장이 9일 오전 감천항을 방문해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한 안전조치 현황을 점검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강준석 사장은 피항 현황과 전도 위험성이 큰 시설·장비에 대한 부두 밖 반출 조치사항, 고박 완료 상황 등을 점검하고 태풍으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라고 지시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태풍 비상 대책본부를 가동해 운영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