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평생교육원이 ‘50+생애재설계대학, 도시농업실용교육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5일 오전 10시 신라대 미래항공융합관 대강당에서 ‘도시농업실용교육 5기’ 수료식이 열렸으며 강경태 평생교육원장과 50+생애재설계대학 김상권 책임교수, 교직원·수강생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생애 재설계를 꿈꾸는 50대 이상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도시농업을 주제로 창업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취미 농업의 범주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설됐다. 이번 5기 교육과정은 주 2회 수업으로 진행됐다.

‘50+생애재설계대학, 도시농업실용교육 5기’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50+생애재설계대학, 도시농업실용교육 5기’ 수료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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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평소 접근하기 어려운 도시농업에 대한 깊이 있는 내용을 교육 과정으로 편성하고 전용 실습장에서 각종 실습 교육을 병행해 수강생 50명 전원이 수료하는 등 수강생 만족도가 높고 열의가 대단했다”고 말했다.

또 “코로나19 이후 교내·외 수업이 더 적극적이며 활발한 운영이 가능해 각 교육과정을 원만히 운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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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0+생애재설계대학 공모 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신라대 평생교육원은 부산시 노인복지과 주관 사업인 ‘도시농업실용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해 부산 지역의 특성에 맞는 특색 있고 차별화된 교육으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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