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시범 운영
보건복지부는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8월부터 3개월간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을 시범운영 한다고 7일 밝혔다.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5개 시·도가 대상이다.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도 접촉면회가 가능해진 20일 서울 송파노인요양센터 면회실에서 보호인이 입소자와 대면 면회를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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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교육은 내년 정식 시행을 앞두고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하고 현장 수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노인장기요양보험법 하위 법령 개정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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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요양보호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서만 보수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복지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분석해 요양보호사 보수교육 실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요양보호사 보수교육이 내실 있게 시행될 수 있도록 지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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