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총 9명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에서 차량 돌진 및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부근 묻지마 흉기 난동 발생 현장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부근 묻지마 흉기 난동 발생 현장에서 경찰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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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분께 서현역 AK플라자에서 불상의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였다. 피의자는 아이보리색 모닝 차량(차량 번호 23다 6424)을 몰고 인도로 돌진한 후 AK플라자로 들어가 흉기를 휘둘렀다. 피의자는 2명으로 추정되며 1명은 범행 이후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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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차량 충격 피해자 4명, 흉기난동 피해자 5명으로 총 9명이다. 피해자들은 분당제생병원,차병원,서울대병원으로 후송됐다. 피해 상태는 확인되지 않았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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