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를 빛낸 5인 ‘친절 공무원’ 선발 … ‘친절 으뜸이’상 수여·친절문화 정착
경북 구미시는 3일 친절 행정 실천으로 시민의 칭찬을 받고 동료의 귀감이 되는 상반기 ‘친절 으뜸이’ 5명을 선발했다. 시는 연 2회 친절 으뜸이를 선발하고 있으며, 친절 다짐 day, 힐링·친절 교육 등을 통해 대민 친절도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친절 으뜸이’ 5명은 ▲최우수상 장천면 서덕림 주무관(행정 9급) ▲우수상 민원봉사과 전민영 주무관(행정 8급), 산동읍 황서연 주무관(행정 9급) ▲장려상 노인장애인과 임옥근 주무관(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징수과 신현정 주무관(세무 7급)으로, 이들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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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덕림 주무관은 민원 증명 발급담당자로 바쁜 업무 중에도 더 필요한 사항은 없는지 세심하게 민원인을 챙기는 등 평소 몸에 밴 친절로 최우수상을 받았고, 다른 수상자들도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며 다수의 시민에게 칭찬받았다.
김장호 시장은 “친절 으뜸이 선발을 통해 직원들이 다시 한번 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친절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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