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560억대 PF대출금 횡령사고' 경남은행 압수수색
검찰이 경남은행에서 발생한 562억원 규모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금 횡령 사고와 관련해 2일 주요 장소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임세진)는 이날 오전 경남은행 부동산투자금융부장 이모(50)씨의 주거지와 사무실, 경남은행 투자금융부 등 10여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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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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