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염에 안전 서행"…KTX·SRT 운행 지연
폭염으로 인해 KTX, SRT 등 고속열차 운행이 잇따라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일 오후 계속되는 폭염으로 선로가 뜨거워져 안전을 위해 열차가 서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열차는 역마다 10~20분 이상 지연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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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측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열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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