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역사에서 승객들이 안내판을 보며 지연된 열차 출발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 사진=노경조 기자

1일 오후 서울역사에서 승객들이 안내판을 보며 지연된 열차 출발 시간을 확인하고 있다. / 사진=노경조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폭염으로 인해 KTX, SRT 등 고속열차 운행이 잇따라 지연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일 오후 계속되는 폭염으로 선로가 뜨거워져 안전을 위해 열차가 서행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열차는 역마다 10~20분 이상 지연 운행되고 있다.

AD

코레일 측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열차의 안전 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