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갤럭시아머니, 본업 강화하고 신사업은 준비됐고"
한양증권은 갤럭시아머니트리 갤럭시아머니트리 close 증권정보 094480 KOSDAQ 현재가 7,010 전일대비 60 등락률 -0.85% 거래량 285,866 전일가 7,07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갤럭시아머니트리, 외국인 여행객 대상 선불카드 '트립머니' 출시 갤럭시아머니트리, 쿠팡 실물 기프트카드 전국 세븐일레븐 공급 [클릭 e종목]"갤럭시아머니트리, 결제 사업 실적 견인" 에 대해 본업을 강화하면서 신사업까지 추가 내년부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26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결제 사업 부문에서 신용카드 결제의 비중을 높여 본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며 "자회사 갤럭시아넥스트(Galaxia Next)를 통해 신사업 STO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휴대폰 및 신용카드 전자결제사업의 경우 최근 2년간 성장이 없었다"면서도 "기존 휴대폰 결제 서비스에 신용카드 결제 서비스까지 확장해 올해 1분기 235억원의 큰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용카드 결제는 수수료 수입은 낮지만 대손 리스크도 낮춰 안정적인 사업 구축을 가능케한다"며 "이를 통해 가맹점과 거래대금을 빠르게 늘린 것으로 파악된다"고 강조했다.
갤럭시아머니트리의 신사업은 자회사인 갤럭시아넥스트를 통해 하고 있다. 주력은 NFT와 STO사업이다. 그는 "STO 시장은 2030년 16조 달러까지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 7월 13일 STO 입법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국내외 관심이 뜨겁다"고 평가했다.
이어 "STO 미래 성장성에 발맞춰 가상자산 커스터디 전문사 카르도와 플랫폼 구축, 농협은행과MOU 체결, 탄소배출권 및 신재생에너지 STO 사업 추진 등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본업에서의 매출 효율성을 증대하고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횡보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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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년부터는 신사업에서 본격적인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갤럭시아머니트리는 블록체인 기반 기술로 변화하고 있는 금융 생태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적극적으로 변화를 수용하고 있다"며 "신사업 매출은 아직 미미하나 2024년부터는 의미 있는 숫자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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