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일월수목원 개원 과정을 담은 백서를 냈다.

수원시가 일월수목원 개원 과정을 담은 백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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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지난 5월 개원한 일월수목원의 수목원 조성사업 모든 과정을 기록한 백서를 발간했다.


수원시는 ▲일월수목원 조성 추진 배경ㆍ경위ㆍ내용 등을 담은 '일월수목원' ▲일월수목원 발자취 ▲일월수목원은 역사를 품에 안고 ▲일월수목원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과 아름다움 ▲함께 내딛는 큰 걸음 ▲일월수목원의 성과 및 나아갈 길 등 6개 장으로 구성된 '수원시민의 특별한 정원 일월수목원'을 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백서는 또 '일월수목원이 나아갈 길'로 생애주기형 수목원 서비스 제공, 국내ㆍ외 협력을 통한 수목원 전문성 확보, 수원시 반려 식물 문화 확산 전초기지 역할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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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은 발간사에서 "인구 120만명 도시에 걸맞은 자연 시설을 갖췄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시장 시절 직접 계획한 수목원이기에 더 애착이 간다"며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이 개원하면서 수원은 이제 20분이면 수목원을 찾을 수 있는 도시가 됐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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