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식 사천시장, 청춘 포차 거리 조성 현장 점검
토요 상설무대 프러포즈 등 해상무대 등
박동식 경남 사천시장이 여수 낭만포차와 같이 청춘남녀가 찾아오는 문화와 관광 트렌드에 맞춰 삼천포대교 청춘(별빛) 포차 거리 조성 계획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13일 박 시장은 포차 거리 조성 위치 등 현장 확인했으며, 우인수산 부지 등 주변 시설 활용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으로 검토했다.
삼천포대교 청춘(별빛) 포차 거리 조성사업은 토요 상설무대 프러포즈 등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멋진 공연행사를 즐기며 삼천포대교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멋진 절경과 함께 소주 한 잔을 곁들일 수 있도록 삼천포대교 공원 내 포장마차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삼천포대교 관리사무소 앞 주차장 일부에 가설건축물 5개 동을 세워 1단계 포장마차 거리를 조성해 내년부터 운영을 목표로 계획 중이다. 운영 상황을 보며 추가설치 등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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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체류형 관광산업을 위해서는 포장마차 등 먹거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삼천포대교 공원 주변에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박시설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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