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10∼14일)는 정체전선 영향으로 장맛비가 내리는 날이 많겠다.

중부지역에 밤사이 최고 150mm의 집중 호우가 예보됐던 4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중부지역에 밤사이 최고 150mm의 집중 호우가 예보됐던 4일 서울 마포구 공덕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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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부터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락내리락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11∼16일 내내 강수확률이 60∼90%이다. 일반적으로 강수확률이 60% 이상이면 '비가 온다'고 예보된다.

다만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세력을 얼마나 확장할지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기가 바뀔 수 있겠다.


월요일인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26∼33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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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일은 아침 기온이 23∼25도, 낮 기온이 27∼32도로 평년(아침 21∼23도·낮 26∼3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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