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t 물량 한정 판매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10일부터 ‘CA 갓 따온 그대로 수박’을 한정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서 고객이 수박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 제타플렉스점에서 고객이 수박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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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슈퍼는 장마철 기간 내 당도 저하 방지를 위해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의 CA 저장 기술을 활용했다.

CA는 상품의 신선도와 당도를 수확 당시의 상태처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온도·습도·산소의 농도를 최적의 상태로 조절해주는 기술로, 지난달 말부터 미리 수박 약100t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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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날씨와는 상관없이 고르지 않아도 맛있는 수박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며 “이번 저장 수박 이후 8월 혹서기를 대비해 이달 중 가장 맛있는 수박 역시 CA 저장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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