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5월25일자 경제면에 <'차명투자' 존 리에 직무정지 중징계 처분>이라는 제목으로 "존 리 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가 차명투자 의혹으로 금융감독원에서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융당국에 확인한 결과, 존 리 전 대표는 차명투자나 불법투자에 대한 의혹이 전혀 없었다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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