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의 병아리 사육 농장에서 불이 나 축사로 쓴 비닐하우스가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남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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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4시 25분께 경남 함안군 칠서면 병아리 사육 농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20분만에 꺼졌으나 비닐하우스 축사 49.5㎡와 병아리 7000마리가 불에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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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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