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필 더 알프스' 팝업스토어 오픈
7월9일까지 압구정 로데오에서 운영
오스트리아 프리미엄 밀맥주 에델바이스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에서 ‘필 더 알프스(Feel The Alps)’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알프스의 겨울을 느껴볼 수 있는 ‘체험존’ ▲알프스의 4계절을 담은 ‘미디어 아트존’ ▲알프스 정상의 ‘케이블카 포토존’ ▲에델바이스를 직접 맛볼 수 있는 ‘시음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1층은 들어서는 순간 눈 앞에 펼쳐지는 오로라, 별과 함께 함박눈이 가득 쌓인 알프스의 겨울밤을 만나볼 수 있는 ‘체험존’으로 구성했다. 2층에는 다채로운 알프스의 사계절을 담은 ‘미디어 아트존’과 알프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센소리얼존’이 준비돼 있다. 알프스를 그대로 구현한 미니어처 알프스와 함께 생생한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층에는 알프스의 하얀 설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을 수 있는 알프스 ‘케이블카 포토존’과 에델바이스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허브의 향긋한 풍미를 맛볼 수 있는 ‘시음존’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의 외관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밤의 알프스 설산을 생동감 있게 담아내 무더운 도심 속 시원함을 선사한다. 팝업스토어는 다음 달 9일까지 운영된다. 박지원 하이네켄 마케팅팀 전무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알프스에 가지 않아도 청정 자연 알프스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알프스에서 태어난 에델바이스와 함께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청정 자연을 느끼며 색다른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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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는 글로벌 기업 하이네켄이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로, 오스트리아 알프스의 청정 자연에서 탄생하여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밀맥주다. 1646년 설립 이래 오랜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정통 밀맥주 브루어리 칼텐하우젠(Kaltenhausen)의 양조 기술로 제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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