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심사 거쳐 수상자 스무 명 내외 선정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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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3일까지 '대중문화예술 제작스태프 대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한다.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제작진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한 정부 포상이다. 대상은 방송과 영화, 대중음악(뮤지컬 포함) 분야에서 연출, 촬영, 조명, 특수효과, 편집, 미술, 의상, 분장, 소품, 음향 등으로 3년 이상 활동한 제작스태프. 누구나 자유롭게 추천할 수 있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9~10월 중 수상자 스무 명 내외를 선정한다. 11월에 시상식을 개최해 문체부장관표창과 콘진원장상을 수여한다. 지난해에는 김유선 의상감독과 주용우 에이스퀘어 대표, 김은영 MBC 제작기술국 차장, 김재홍 무대감독 등이 문체부장관표창을 받았다.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문체부와 콘진원 누리집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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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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