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무안군수, 마약 예방 ‘출구 없음(NO EXIT)’ 캠페인 참여
다음 주자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정길수 도의원 지명
김산 무안군수가 지난 30일 마약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마약 예방 ‘출구 없음(NO EXIT)’ 이어가기 계몽운동(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최근 마약 범죄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지난달 26일부터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는 이번 계몽운동은 ‘출구 없음(NO EXIT)’ 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이나 언론 등에 배포 홍보한다.
특히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최근 서울 강남 학원가의 이른바 ‘마약 음료수’ 사건을 계기로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경각심을 고취해 마약으로 인한 폐해를 예방한다.
김산 군수는 “‘함께하는 마약 퇴치 운동 건강한 무안군민’이라는 구호를 걸고 마약의 위험 및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군민 모두가 함께하길 바란다”며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무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산 군수는 다음 이어가기 주자로 김경현 무안군의회 의장과 정길수 도의원을 지명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주춤하자 무섭게 치고 올라왔다…1년 만에 흑...
AD
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