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6월30일까지 경기소방 관련 유물류 신고를 받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6월30일까지 경기소방 관련 유물류 신고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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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오는 6월31일까지 경기 소방 유물을 접수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전ㆍ현직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소방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경기 소방 근현대사의 역사와 전통을 알릴 수 있는 문서, 사진, 표어ㆍ포스터, 신문, 영상물 등 문헌 기록류와 각종 소방 관련 장비와 복식ㆍ복제, 기념품, 표창장 등을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참여는 도 소방재난본부 및 각 소방서 홈페이지 배너에 들어가 당시 상황, 특징, 상태 등을 간략하게 기재한 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제출한 물품은 전시회 개최 후 심의를 통해 등급별로 분류된다. 또 선정된 사람들에게는 다양한 경품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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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최근 1947년 수원소방서 개청 당시 인사사령부 등 오래된 문서들이 발견되는 등 소방 유물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다수 유물을 제출해 선정된 경우 다양한 특전이 마련된 만큼 이번 '경기소방 역사 찾기 행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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