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방산기업인 LIG넥스원(대표이사 김지찬)이 경남 진주시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LIG넥스원은 고객 수요에 대처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1일 경남에 ‘진주사무소’를 개소하고 현판식을 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 구본상 LIG 회장, 김지찬 LIG넥스원 대표이사, 신익현 LIG넥스원 C4ISTAR사업부문장, 이건혁 PGM사업부문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IG넥스원 구본상 회장(오른쪽에서 2번째)과 김지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31일 진주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LIG넥스원 구본상 회장(오른쪽에서 2번째)과 김지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3번째) 등 주요 인사들이 31일 진주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테이프커팅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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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에는 방산업체의 주요 고객이 많은 곳이다. 진주사무소는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5분 거리에 자리 잡아 상시 고객과 소통하고 출장 직원들의 네트워크 사무공간으로 활용된다.


LIG넥스원은 이번에 진주에 거점을 둬 진주와 사천 등에 위치한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정보 네트워크 구축, 현장 대응력 강화, 편의시설 제공 등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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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LIG넥스원 대표는 “이번 진주사무소 개소를 계기로 고객과 기술교류를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업무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 고객에게 필요한 기술지원을 위해 힘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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