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신선식품 27종 우선 선봬

친환경·유기농 전문 초록마을은 영유아 전용 식품 자체브랜드(PB) '초록베베'의 일부 제품을 다음 달 2일 사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제공=초록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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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베베는 이유식부터 유·아동식까지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식생활을 초록마을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 품질과 안전성에 대한 기준이 매우 엄격한 소비 성향이 증가하고, 자녀 먹거리 구매 시 그 성향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에서 고안한 프리미엄 브랜드다.

우선 출시하는 제품은 이유식용 곡물가루, 다짐 수산물, 소분 채소·과일 등 신선식품 27종이다. 이후 퓌레, 음료, 스낵, 양념 등 가공식품으로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규 브랜드 콘셉트 아래 90% 이상의 제품을 새롭게 기획·개발했고, 인기가 많은 일부 제품은 리뉴얼했다.


초록베베는 주차별로 순차 출시를 거쳐 오는 8월 초 최대 80개 상품을 갖춘 완전체로 정식 론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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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해 초록마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영유아 식품 전문 브랜드 초록베베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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