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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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가 6월부터 10월까지 50회에 걸쳐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수원시 협업 기관 종사자ㆍ이용자, 사회적 약자,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현장을 찾아 인권교육을 진행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특히 협업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인권교육 의무이수제'를 시범 도입해 직장 내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인권 침해와 차별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가 인권침해 상황에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요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을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인권 문제를 예방하고, 시민의 인권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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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2014년부터 267개 기관 종사자와 사회적 약자 등 716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총 256회 실시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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