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문 열어
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26일 오전 11시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에서 안효대 경제부시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 현판 제막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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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는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에 설치 운영된다. 조직 인원은 센터장 등 3명이며 운영은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맡는다.
센터의 주요 역할은 울산 시민의 일·생활균형 지원을 위한 싱크 탱크로 일과 생활의 균형 연구, 문화조성 캠페인, 교육 및 기업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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