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 대회’ 열려
상암동 노을공원서 ‘제1회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 대회’ 열려
‘제1회 마포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9일 오전 상암동 노을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파크골프는 골프와 경기방법은 같으나 나무로 만든 채와 공만 있으면 작은 공간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이다.
이날 대회는 마포구체육회, 마포구파크골프협회와 공동 주관, 박강수 구청장과 7개 골프클럽의 회원 121명을 포함해 총 180여 명이 참석해 첫 회를 맞이한 파크골프대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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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는 삼 대가 부담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며 “노을공원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노을공원 파크골프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앞으로 연습 공간 추가 확보 등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서도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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