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킨케어 '라루셀' 몽드셀렉션 심사위원상 후보 올라
㈜바이오코스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라루셀'이 세계 3대 품평회인 '2023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의 심사위원상 후보에 올랐다.
㈜바이오코스는 올해 몽드셀렉션 코스메틱 부문에서 대상(Grand Gold)을 받은 데 이어 다음 달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연례행사에서 심사위원상인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Prize of the Jury) 후보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프라이즈 오브 더 주리는 몽드셀렉션에서 각 부문 대상 중 단 하나의 제품에만 주는 심사위원상으로 그 권위가 각별하다.
강성 ㈜바이오코스 이사는 "라루셀이 몽드셀렉션 대상에 이어 오는 6월 심사위원상 후보까지 오르게 됐다"며 "K-콘텐츠가 세계의 중심 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라루셀을 통해 K-코스메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심사위원상 후보에 오른 라루셀의 차세대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유해 가교제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의료기기를 멸균하는 기술을 접목한 게 특징이다. 또 독자 기술인 메쉬포켓에 유효성분을 담을 수 있는 천연 다당류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으로 이번 몽드셀렉션 평가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안전한 성분과 우수한 과학기술로 예민한 피부 고객에게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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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스는 최근 MZ세대를 위한 프리미엄 비건 라인과 제로 웨이스트 제품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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