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독일 드럭스토어 DM사 브랜드 직소싱 확대
'발레아' 신상품 40여종 국내 단독 출시
롯데마트와 슈퍼가 독일 드럭스토어 업체 DM사의 헬스&뷰티 자체 브랜드인 '발레아' 신상품 40여종을 국내 단독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발레아 맨' 면도기와 클렌저 등 맨 케어 라인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구강용품 브랜드인 '돈토덴트'를 추가 론칭했다.
'발레아 샴푸·컨디셔너 기획' 세트 상품과 '발레아 핸드크림 3종 기획', '발레아 핸드워시 기획' 등 가성비 세트 상품 7종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상품들이다.
앞서 롯데마트는 2018년 DM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엠플과 핸드크림 등 뷰티 상품을 단독으로 운영해왔다.
최근 해외 직구 열풍과 가성비 상품에 대한 수요 증가 트렌드에 대응하고자 글로벌 공동 소싱을 통해 헤어와 페이셜, 바디 제품까지 브랜드 라인업을 대폭 확대한 것이라고 롯데마트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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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기 상품과 해외 직소싱 상품 운영을 강화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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