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6일(현지시간) 홈디포의 부진한 실적으로 투심이 악화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부채한도 관련 2차 회동 상황을 주시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1% 내려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4%,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18% 하락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