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이 유채꽃이 피면서 장관이다.

경기도 성남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이 유채꽃이 피면서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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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탄천 태평 습지생태원(수정구 태평동)에 있는 4200㎡ 규모 유채꽃밭이 노란 물결로 장관이다.


성남시는 앞서 지난 3월 중순 73㎏ 분량의 유채 씨앗을 이 곳에 뿌렸다. 이후 싹이 자라 하나둘 꽃이 피면서 유채꽃 물결로 변했다.

시는 시민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2개 지점에 포토존을 만들었다.


탄천 유채꽃은 이달 14일 전후 반대해 1주일간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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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채꽃밭이 있는 태평 습지생태원(2만7600㎡)은 18개의 생태연못이 조성돼 송사리, 버들붕어, 창포, 애기부들, 줄, 어리연꽃, 붓꽃 등 여러 동식물도 관찰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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