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씨(본명 엄홍식)가 11일 경찰에서 두 번째 조사를 받는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 등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월 27일 오후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를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대마·프로포폴·코카인·케타민 등 마약류 투약 혐의를 받는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이 3월 27일 오후 경찰 조사를 마친 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를 나서며 발언하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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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씨는 지난 3월27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유씨 주변인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조사를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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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유씨와 이들 주변인에 대한 조사를 모두 마치는대로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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