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전통시장·상점가, 2023 동행 축제 참여

연서·대림시장 등 6곳 참여…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등 경품 추첨

어린이 체험행사, 초청 공연 등 즐길 거리 제공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경기 침체 극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9~12일 ‘대한민국 동행 축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 은평구, 시장상인회의 예산으로 개최하는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연서·대림·증산종합·신응암 4개 시장과 연신내 상점가, 불광먹자골목형상점가로 총 6곳이 참여한다.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행사, 초청 공연, 어린이 체험행사, 소셜네트워크(SNS) 게시글 이벤트 등 시장별 다양한 경품과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대림시장은 9~11일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홍보 물품 등을 추첨해 증정한다. 연서시장은 10~12일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상품권 등 추첨 통해 증정한다.

은평구 전통시장·상점가 '2023 동행축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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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종합시장 10~12일 2만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경품, 홍보 물품 등 추첨 증정과 각종 공연과 어린이를 위한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신응암시장은 10~12일 2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온누리 상품권 등을 추첨해 증정한다. 연신내상점가는 9~11일 구매고객 대상 경품, 홍보 물품 등을 추첨해 증정한다. 불광먹자골목형상점가는 15일까지 소셜네트워크(SNS) 이벤트 참가자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추첨해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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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상인들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이 시장과 상점가를 찾아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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