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리점에 전기차 충전서비스 인프라 구축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와 전기차 충전 서비스 및 플랫폼 제공업체 타디스 테크놀로지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3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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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브리지스톤 타이어 대리점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설치하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외에도 고객 전기차 충전 접근성 확대를 위한 프로모션에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타디스는 국내 최초 전기차 충전소 검색서비스 evWhere를 개발한 회사다. 충전 인프라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솔루션 개발, 고객센터 및 전국 유지보수망 운영 등 종합적인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지난 1월엔 환경부의 완속 충전기 설치 운영 사업에 4년 연속 참여 업체로 선정됐다.

김헌영 브리지스톤 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용권 타디스 테크놀로지 대표이사(왼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제공=브리지스톤 코리아]

김헌영 브리지스톤 코리아 대표이사(오른쪽)와 이용권 타디스 테크놀로지 대표이사(왼쪽)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제공=브리지스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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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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