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10일까지 권원만 도의원 등

10명의 전문가로 결산검사위원 구성

경남도의회는 도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들이 경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1일부터 10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결산검사위원은 도의원 3명(권원만, 진상락, 이찬호), 재무관리 전문가 4명(장민철, 박충규, 김인수, 박석천), 공인회계사 3명(송선영, 김민수, 이영난) 등 10명의 재정 및 회계분야 전문가로 지난 4월 11일 도의회에서 선임해 위촉한 바 있다.

경남도의회는 도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들이 경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경남도의회는 도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위원들이 경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결산검사에서 위원들은 경남교육청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전반에 대하여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함양교육지원청, 거창교육지원청, 합천교육지원청 3개 기관에 대해서는 직접 현지를 둘러보고 보다 심도 높은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권원만 도의원은 “도교육청의 세출 결산액이 전년도와 비교해 25% 증가한 7조6000억원이나 되는 만큼 사업별 목적에 맞게 적법하고 효과적으로 집행되었는지 세심히 검사해 이번 결산검사 결과가 건전한 재정운영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D

검사 위원들은 오는 6월 경상남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작성된 결산검사의견서를 공개할 예정이며, 6월 7일부터 열리는 경상남도의회 제405회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을 받게 된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