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서 30대 男 투신 사망(종합)
7일 낮 12시 3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30대 남성 A씨가 투신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센터 인근 바닥에 쓰러진 채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숨진 남성은 포스코 직원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특별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건물 옥상에서 뛰어내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목격자 진술과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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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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