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미세먼지가 잦은 봄 환절기에 좋은 농산물 모음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고구마·생강·도라지는 기침과 가래를 완화해주는 등 호흡기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마늘은 미세먼지에 섞여 몸에 들어온 중금속을 해독시켜 주며, 배에는 '루테올린' 성분이 들어있어 기관지 염증 완화와 가래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청견 오렌지·사과는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주고, 당근·브로콜리 등 녹황색 채소에 함유된 식이섬유가 배변 활동을 촉진해 체내 미세먼지 배출을 돕고 면역력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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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유통 관계자는 "봄철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하나로마트의 다양한 과일·채소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고구마·배·당근·브로콜리 등 미세먼지가 잦은 봄 환절기에 좋은 우리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6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고구마·배·당근·브로콜리 등 미세먼지가 잦은 봄 환절기에 좋은 우리 농산물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제공=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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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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